쌈마이매거진 Cottontail

 

 

모처럼 

저를 신나게 만들어준 브랜드가 있었으니

바로 베르베리Vert Berry.

'덜 익은 산딸기'란 뜻이래요.

 

일본과 영국에서 살다 오셨다는

디자이너분의 말이 믿어지는 브랜드에요.

여름시즌부터 흠? 하면서 지켜봤고

-이때는 귀엽긴한데 애매한느낌-

가을 신상을 보며 확신했죵.

내 취향이다.

 

 

 

 

http://

 

 

 

졸귀탱ㅜ

 

유럽인이고 싶어하는 일본의 소공녀 패션을

이렇게 한국식으로 소화하다니.

너무 깜찍하고 이뻐요.

 

 

더더더

더 심하게 해줘요.

이 정도로는 안됨ㅋㅋ

 

 

 

 

실제로 일본 브랜드 중에

소공녀풍으로만 파는 곳도 꽤 있어요.

하지만 가격 면에서나 웨어러블한 면에서나

베르베리는 훌륭해요.

 

 

 

 

프릴레이스

진주

펠트모자

 

 

 

 

딸기 자수가 넘 귀엽죠.

그런데 면으로 된 롱 원피스 말고

니트였다면 더 좋았겠당. 

 

 

 

 

이번 시즌 눈여겨 볼 상품은 이 정도이구요

(대부분 10~20만원대)

지난 시즌은 현재 몹시 할인중.

살짝 엿보자면

 

 

 

 

요 아이 예쁘죠.

블랙은 품절이지만 베이지는 현재 남아 있어요.

아이돌들이 꽤 입으심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좀 애매하지만 귀여운 원피스

 

 

 

 

선미가 입은 옷도 눈에 띄더라구요.

브랜드 컨셉이랑 2만 광년 떨어져 있긴 하지만 예쁘군요.

 

.

 

 

부디 유행에 휩쓸리지 말고

이 컨셉을 잘 발전시켜 줬으면 좋겠어요.

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브랜드!

 

베르베리

덜익은 산딸기/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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